[속보] 안성 컨테이너서 실종 남녀 발견…30대女 숨지고 40대男 치료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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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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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는 난 3일 오후 9시께 안성시 보개면의 한 공터에 설치된 컨테이너 안에서 30대 여성 A씨와 40대 남성 B씨가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B씨는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B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모두 발견되기 전 각각 다른 지역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2196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