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라인 타던 초등생, 바다 빠져 1시간 떨었는데…업체 "흔한 일", 119도 안 불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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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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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조는 신속하게 이뤄지지 않았다. A씨는 "물에 빠졌으면 배를 띄우거나 119에 신고해야 하는데, 업체 측은 '조금만 기다려 주면 안전하게 구해드리겠다'고 하더니 수동으로 끌고 오겠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렇게 약 1시간이 지나서야 여러 직원이 아이에게 연결된 로프를 잡아당겨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0983?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