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인형처럼 생각"..서장훈, 신기루 발언에 격분 "개똥 같은 소리"[아는 형님]
무명의 더쿠
|
11:35 |
조회 수 928

또한, 신기루는 "유일하게 서장훈에게 장난칠 수 있는 사람이 나다. 나를 인형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주장한다. 그러자 서장훈은 "개똥 같은 소리 하지 마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67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