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은행 창구에 8000억원짜리 위조수표 건넨 위조범···직원 신고에 현행범 체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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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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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은행 영업점에서 2000억원짜리 위조 자기앞수표 4장을 계좌에 입금시켜달라며 은행 직원에게 건넨 혐의(위조유가증권행사 등)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847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