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날 안 좋아해"…짝사랑 거절에 흉기 휘두른 전과 18범, 징역 10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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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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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9489
이씨는 지난해 10월 1일 서울 노원구 자신의 집에서 A씨와 대화하다 A씨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주먹과 술병을 휘둘러 전치 3주의 뇌진탕을 입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