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가 북부권 관광을 살리겠다며 2021년 말 22억 원을 들여 설치한 시설입니다.
이 부교는 지난해 66만 명, 올해도 지난달까지 47만 명이 찾을 정도로 관광 명소가 됐습니다. 하지만 착공 전부터 생태계 훼손 우려와 행정 절차를 둘러싼 논란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40345214490
속초시가 북부권 관광을 살리겠다며 2021년 말 22억 원을 들여 설치한 시설입니다.
이 부교는 지난해 66만 명, 올해도 지난달까지 47만 명이 찾을 정도로 관광 명소가 됐습니다. 하지만 착공 전부터 생태계 훼손 우려와 행정 절차를 둘러싼 논란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4034521449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