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거장 케니지, 3년 만에 내한 공연..."관객 숨소리까지 채우는 무대" 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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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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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감미롭게 물들인 색소폰의 거장 케니 지(Kenny G)가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공연기획사 위얼라이브에 따르면 케니 지의 단독 내한 공연이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26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