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전 sbs뉴스 메인채널에 올라온 영상 타이틀 수준 https://theqoo.net/square/4334831182 무명의 더쿠 | 10:06 | 조회 수 1201 사실상 음지에서 찐따들끼리 주장하던걸 양지로 끌어올린 주범지금 계속 새덕후에게 마이크 대주는거도 sbs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