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도마에 퐁퐁 듬뿍 문지르면 ‘세제 찌개’ 된다… 숨구멍 파고드는 계면활성제의 덫 [헬스&라이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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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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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22/0004156265?type=series&cid=2003726
미세한 숨구멍을 지닌 목재 특성을 무시한 채 일반 식기처럼 세척할 경우, 세제 속 계면활성제가 나무 깊숙이 침투해 굳었다가 다음 조리 때 음식물로 고스란히 흘러나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