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번 공공기관 통폐합으로 큰일났다고 호들갑 떠는 건 알못이거나 의도가 있을 가능성이 있음

무명의 더쿠 | 06:29 | 조회 수 64424

MDgugE

 

 

핫게 간 글처럼 

통합 시키면 뭔 나라 망하는 것처럼 여론 몰려고 해도 쉽지 않은 이유 딱 있지?

짤방넷

그걸 누가 속지?

 

 

 

 

애초에 공공기관은 

* 기존의 공공기관의 고위인사가 차면 자리 보전 해주려고

* 임기 끝난 정치권 인사 자리 챙겨주려고

* 예비타당성 조사나 경영평가 등의 감시망을 빠져나가려고

쪼개기 해왔음

 

1반에 반장이 한 명인데 누구 한 명 반장 더 시키고 싶어서

1A, 1B로 쪼개고

거기서 또 누구 챙겨주고 싶어서 1A, 1BB, 1BC 이렇게 쪼갠다는 거야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면 다시 위에 올라가서 리스트 보기)

 

 

이렇다 보니 전문성 떨어지는 사람들이 고위 인사로 앉거나

낙하산들 파티인 건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은 

진짜 심각한 알못이거나 의도적으로 눈막귀막한 거밖에 더 되나?

기관 늘어나면서 세금 줄줄 파티인 건?

 

기관들 합치면서 진통은 당연히 있겠지

근데 베인 상처 건들면 아프다고 안 꿰맬 거임?

 

 

그래서 여기서 뭐 전문성 있는 기관을 왜 합쳐!!! <- 계속 무능력 기관장 냅둘거임? 무한으로 쪼갤거임?

원래 합쳐져있어야 할 걸 쪼개고 쪼개다가 이번에 정상화 수순으로 가는 것임

여론조작에 휩쓸리지 말고 잘 판단하길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90
목록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1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법원행정처, 일부 직원 주민번호 암호화 안 하고 보관... 과태료 처분
    • 15:24
    • 조회 17
    • 기사/뉴스
    • [속보] 환율 2년 2개월 만에 장중 1,340원대로 하락
    • 15:24
    • 조회 49
    • 기사/뉴스
    • 75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자체별 교통비 50만 원까지 지원
    • 15:22
    • 조회 122
    • 기사/뉴스
    • "차 끌고 나가기 무섭네"…주말 3시간 주차했다가 '날벼락' [프라이스&]
    • 15:22
    • 조회 253
    • 기사/뉴스
    2
    • 중고등 남학생 무리 출입금지 카페 가봤습니다.jpg
    • 15:22
    • 조회 406
    • 이슈
    1
    • 서바 망령들 모이고 있다는 더 커뮤니티2 1-2화 시청 후기ㅋㅋㅋ
    • 15:21
    • 조회 260
    • 이슈
    1
    •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 구속…이혼소장 주소지 찾아와
    • 15:21
    • 조회 110
    • 기사/뉴스
    1
    • 여대생 용돈요구.jpg
    • 15:20
    • 조회 745
    • 이슈
    25
    • 투어스 도훈 소다소다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 15:20
    • 조회 102
    • 이슈
    8
    • 한국 영화관의 티켓 값이 점점 오른 이유
    • 15:20
    • 조회 345
    • 유머
    • 제발 자살하지 마세요. 상상해 보세요.
    • 15:17
    • 조회 1567
    • 이슈
    22
    • 가족들 다 모여서 구슬 굴리는데 고양이도 참여함
    • 15:17
    • 조회 520
    • 이슈
    12
    • 오디세이 외눈박이 거인의 일상 브이로그
    • 15:14
    • 조회 709
    • 유머
    9
    • '나혼산' 측, 전현무 즉흥 여행 논란 사과 "스태프 항공권 미리 발권"
    • 15:14
    • 조회 1094
    • 기사/뉴스
    24
    • 김승원 엄호 나선 與…용혜인엔 “자진 사퇴해야” 공개 압박 왜
    • 15:12
    • 조회 225
    • 기사/뉴스
    6
    • 초등생이 교사 머리채 잡고 폭행‥ 전날 난동에도 '분리 없이 등교'
    • 15:09
    • 조회 417
    • 기사/뉴스
    10
    • 신세계 폭탄 테러 예고 장난쳤음 청년 근황
    • 15:09
    • 조회 4119
    • 이슈
    57
    • 전세금 1.8억 몽땅 날렸는데…중개사가 1억 넘게 물어낸 까닭
    • 15:08
    • 조회 1606
    • 기사/뉴스
    24
    • 자녀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얼굴·이름 비공개 결정
    • 15:08
    • 조회 1775
    • 기사/뉴스
    47
    • IVE 아이브 안유진 장원영 PHOTOBOOK CONCEPT PHOTO.jpg
    • 15:07
    • 조회 637
    • 이슈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