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혀깨물려는 취객여성 입에 수건 넣어 질식사…경찰·소방 무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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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조회 수 3901
만취 상태에서 자해를 시도하던 40대 여성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수건을 입 안에 넣어 결국 질식사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과 소방관 4명에게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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