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만취 운전자가
8,000명이 참석한 마라톤 코스로 시속 100km 돌진함.
마지막 저지선에 있던 Toni Schuck경사가
자신의 순찰차로 정면충돌해 차를 막아냄.
경사는 부상 후 회복해 '올해의 경찰관' 칭송.
※사고영상(소리주의)
https://youtu.be/qxRjlCH1_Fk?si=W4sHSCeDKYWXb31R
8,000명이 참석한 마라톤 코스로 시속 100km 돌진함.
마지막 저지선에 있던 Toni Schuck경사가
자신의 순찰차로 정면충돌해 차를 막아냄.
경사는 부상 후 회복해 '올해의 경찰관' 칭송.
※사고영상(소리주의)
https://youtu.be/qxRjlCH1_Fk?si=W4sHSCeDKYWXb3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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