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이 아저씨, 女 뒤에 딱붙어” SNS 달군 2호선 성추행범 잡았다
무명의 더쿠
|
20:50 |
조회 수 2076
경찰은 SNS에서 언급된 남성을 검거하려 잠복한 끝에 인상착의 등을 토대로 전날 용의자를 A씨로 특정해 붙잡았다.
https://naver.me/5eDa55gt






경찰은 SNS에서 언급된 남성을 검거하려 잠복한 끝에 인상착의 등을 토대로 전날 용의자를 A씨로 특정해 붙잡았다.
https://naver.me/5eDa55g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