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하질 말지"…22억 들인 '부교' 다시 7억 들여 철거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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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조회 수 1508
처음부터 생태계를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부딪쳐왔는데, 충분한 검토 없이 사업을 진행했다가 예산만 낭비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393
처음부터 생태계를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부딪쳐왔는데, 충분한 검토 없이 사업을 진행했다가 예산만 낭비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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