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성범죄+한국 행사에서 어울리지 않은 유카타 입고 참석한 미국 배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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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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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 엘고트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 출연해서 헐리웃 젊은 라이징 배우로 성장할줄 알았는데
2020년 6월 미성년자 성폭행 논란 터짐 그리고 2021년 하반기에 개봉한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 "연기력이 전혀 늘지 않았다" "부족한 연기력" "발연기"로 네티즌들 한테 말 엄청 나옴 그리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이 후 부터 거장 감독님 한테 영화 캐스팅,대형 작품,좋은 작품 캐스팅이 없음
그리고 어제 한국이라는 나라에 어울리지 않은 일본 전통옷 유카타 입고 cj 행사에 참석 해서 한국 네티즌들 한테 욕 먹고 있음
범죄자 ㅅㄲ 참 가지 가지 한다 ㅡㅡ 애 본국 미국에서는 완전 훅 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