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값 40만원' '자리 맡기 30만원'…불꽃축제 앞두고 자리 장사 기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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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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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는 별도 입장권 없이 한강공원 등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해마다 자리 경쟁이 벌어졌는데요. 올해는 선점을 넘어 대가를 받고 대신 맡아주는 대행 형태로까지 번진 셈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28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