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모든 조치 했는데도 주소 노출"‥피살 여성 유족 호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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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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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흔적을 감추며 조심했던 고인의 주소는 이혼 소장을 통해 노출됐다. 자신과 아이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던 고인이었기에 더욱 안타깝고 원통하다. 이혼 소송 전 주소 비공개를 위한 별도의 절차가 있다고 하지만 이혼을 처음 겪는 평범한 사람이 제도를 미리 알고 절차를 하나하나 신청하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88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