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는 "(부모님께) 카드를 드렸다"면서도 "다시 뺏었다. 처음에는 신용카드를 드렸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체크카드로 바꿨는데, 그것도 아예 뺏었다. 지금은 필요할 때만 드린다. 모든 사람들이 돈 때문에 싸우지 않나"라며 "그냥 우리가 갖고 있는 최소한에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덬들아... 솔직히 너희들... 중소 여돌 관심 없는 거 알거든??? 근데 이 노래는 진짜 너무 좋다... 최근에 나온 중소 여돌 신곡인데 진짜 너무 좋아서 글 써봄... 원덬 기준 올해 노래 1등임... 한 번만 들어봐... 스윗튠 노래임... (무명의 1덬 : 음 노래 맛있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