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최우수 연기자상에 90도 고개 숙였다 “운좋게 과분한 사랑”(한국방송대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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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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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로 고개 숙여 인사한 허남준은 떨리는 목소리로 "감사하다. 올해 너무 운이 좋게 너무 좋은 작품을 만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정말 과분한 상까지 받아 정말 진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우선 이게 시청자 분들의 투표로 진행이 됐다고 해서, 저를 투표해 주신 많은 시청자 분들과 팬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저희 작품을 멋있게 만들어 주신 감독님, 작가님께 대표로 감사하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90317031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