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왜 이렇게 까칠해요?"…식당 여사장 다리 몰래 찍다 걸린 손님이 한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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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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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사진 삭제를 요구하자 B씨는 "오늘 왜 이렇게 까칠하냐"며 웃었고, 당시 B씨의 일행도 함께 웃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0706
A씨가 사진 삭제를 요구하자 B씨는 "오늘 왜 이렇게 까칠하냐"며 웃었고, 당시 B씨의 일행도 함께 웃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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