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회 못 먹는거 아냐?"…국민 생선 '광어·우럭' 줄폐사한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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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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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는 9월 초 현재까지도 가라앉지 않고 있다.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7월 말부터 이달 2일까지 남해·하동·통영·거제 등에서 폐사한 양식어류는
무려 558만7000마리에 달하며 전복도 44만마리가 죽었다.
지난 2일 여수 지역에서도 우럭 19만8500마리를 포함해 양식어류 20만500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수 인근 바다는 여전히 28도 안팎의 고수온을 유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0315585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