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허남준, 생방송 중 ‘리센느 야호’…부끄러움 폭발(한국방송대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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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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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무대의 주인공인 그룹 리센느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기에 앞서 허남준과 함께 리센느의 유행어 '거제 야호'를 변형한 '리센느 야호'를 외친 것. 허남준은 생방송 중 처음 선보이는 야호 포즈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고개를 푹 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