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출연중인 유명배우, 부산 추락사 가해자 누나"…유족 주장 ‘파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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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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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피스텔 추락사로 20대 딸을 잃은 유가족이 가해자의 친누나가 현재 KBS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라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유가족은 공영방송인 KBS에 관련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밝히고 책임 있는 대처에 나서달라고 요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42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