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깨무는 주취자 입에 수건 넣어 막다 숨지게 한 경찰·구급대원 ‘무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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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
조회 수 1789
경찰관과 119구급대원이 술에 취해 자해를 시도하던 40대 여성의 입에 수건을 넣었다가 여성이 질식해 숨진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무죄를 선고받았다.
https://v.daum.net/v/20260903142311092
경찰관과 119구급대원이 술에 취해 자해를 시도하던 40대 여성의 입에 수건을 넣었다가 여성이 질식해 숨진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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