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본소득당, 지도부 두명 빼고 언더조직 출신…여성·청년 억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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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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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0703?sid=100
언더조직에서 활동했던 이가현 당시 알바노조 위원장은 조사위에 “언더조직은 혼전순결, 낙태 금지뿐 아니라 ‘모텔에 가면 안 된다’거나 ‘연애사업을 하지 말라’는 등의 지침이 있었다”며 “해당 내용을 담은 문건이 존재했고 내부 문제 제기로 2016년 폐기됐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