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낼테니 우리 애 고생시켜 주세요”…‘고난캠프’ 중국서 인기몰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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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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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입소하자마자 휴대전화를 압수당한 뒤 곧바로 농작업에 투입된다. 할당된 작업을 끝내지 못하면 끼니를 거르거나 삶은 감자만 먹는 벌을 받는다. 비누·화장지 같은 생활용품도 노동량에 따라 지급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103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