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해 부당이득을 거둔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경찰의 수사 착수 21개월 만에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