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심뇌혈관 질환 위험 키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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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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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일상적으로 변동하는 범위에서도 고 LDL콜레스테롤혈증 위험이 최대 20% 이상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미세먼지는 급성 염증뿐 아니라 만성적인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체내 지질 대사를 교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쓰고 실내 공기질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1867?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