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르르 쏟아져 나오더니…"천천히 길막, 지나갈 틈이 없네" 민폐 논란
무명의 더쿠
|
12:39 |
조회 수 1618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1216?cds=news_media_pc
서울 서초구는 2024년 10월부터 반포종합운동장에서 5명 이상이 함께 달릴 경우 참가자 사이에 2m 이상 간격을 두도록 했다. 대규모 러닝크루가 여러 트랙을 차지하고 고성을 지른다는 민원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였다. 규칙을 지키지 않거나 허가 없이 유료 강습을 진행하면 퇴장을 요구할 수 있다.
여럿이 함께 달리는 행위 자체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법은 없다. '5명 이상 달리기 제한' 등은 전국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법적 기준이 아니라 개별 운동장이나 공원이 정한 이용 규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