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회사 20대 여직원 성폭행해 임신 시킨 60대, 사과도 없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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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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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5904?ntype=RANKING
A 씨는 지난해 여름부터 올해 6월까지 차량 등에서 지적장애인인 20대 여성 B씨를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와 B 씨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등록된 세탁업체에서 함께 근무했던 사이로, 현재는 모두 퇴직한 상태다. 해당 업체는 A 씨의 아들이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 씨는 성폭행 피해를 신고한 뒤 아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인지 능력이 7세 수준인 지적장애 2급인 데다 희귀질환까지 앓고 있어 직접 아이를 양육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B 씨의 아버지가 딸과 손주를 함께 돌보고 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