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류에서 21마리, 지류에서 6마리가 확인됐으며, 암컷 16마리, 수컷 11마리가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12일 오전3시경 안양천 일대에서 배설활동 중인 수달 모습. 국립생물자원관 제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1422
본류에서 21마리, 지류에서 6마리가 확인됐으며, 암컷 16마리, 수컷 11마리가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12일 오전3시경 안양천 일대에서 배설활동 중인 수달 모습. 국립생물자원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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