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장애인은 감동을 줄 때는 환영받지만, 권리를 요구할 때는 불편한 존재가 된다. 바로 그 지점에서 비장애중심주의가 모습을 드러낸다"며 "그가 이번에 마주한 것은 한 사회복무요원이나 몇몇 역무원만이 아니라, 장애인이 어느 선까지 말하고 행동해야 사랑받을 수 있는지를 결정해온 비장애중심 사회의 규칙이었는지도 모른다"고 적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8224?sid=102
그러면서 "장애인은 감동을 줄 때는 환영받지만, 권리를 요구할 때는 불편한 존재가 된다. 바로 그 지점에서 비장애중심주의가 모습을 드러낸다"며 "그가 이번에 마주한 것은 한 사회복무요원이나 몇몇 역무원만이 아니라, 장애인이 어느 선까지 말하고 행동해야 사랑받을 수 있는지를 결정해온 비장애중심 사회의 규칙이었는지도 모른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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