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 대표는 이번 작업에 대해 자신이 바라본 서울과 좋아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낸 결과물에 국경을 넘어 관심을 보내주는 점에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좋은 콘텐츠는 언어나 지역의 경계를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발견되고 즐길 수 있다”며 “이번 특집을 통해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54198

민희진 대표는 이번 작업에 대해 자신이 바라본 서울과 좋아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낸 결과물에 국경을 넘어 관심을 보내주는 점에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좋은 콘텐츠는 언어나 지역의 경계를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발견되고 즐길 수 있다”며 “이번 특집을 통해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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