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가족당' 운영 논란 확산…남편 당직·급여에 경찰 고발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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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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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의 2026년도 회계보고서 등에 따르면 박 씨는 올해 상반기 매월 296~307만 원의 기본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용 후보자가 당대표를 맡고 있던 시기 박 씨의 급여는 상근 당직자 가운데 상위권 수준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30212
박씨=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