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동물의료 말살정책 결사 반대’ ‘대한민국 수의사 다 죽는다’ 등 구호를 외쳤다. 우연철 회장을 비롯한 대한수의사회 관계자들은 수의사 면허를 부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데 이어, 삭발식을 거행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서울 마포갑)은 연대발언에서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개정안을 국민의힘이 모든 방안을 동원해서 막겠다”고 말했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90250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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