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진흙 푹푹, 구조대 서 있기도 힘들다"…네팔 실종자 수색 조건 '최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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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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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신속대응팀은 물론 네팔 당국도 진흙탕에 휩쓸린 건물들이 원래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 정확하게 짚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47841?sid=104
정부의 신속대응팀은 물론 네팔 당국도 진흙탕에 휩쓸린 건물들이 원래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 정확하게 짚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4784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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