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8866_36919.html
원석진 기자
하지만 ′김 씨는 당시 업체들이 제작한 시안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자, 1급 보안시설로서 엄격한 법령 준수가 필요한 대통령 관저를 법령과 규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취향대로 공사하기 위해 자신과 밀접한 인테리어업체 ′21그램′을 시공업체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었다′고 공소장에 적시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8866_36919.html
원석진 기자
하지만 ′김 씨는 당시 업체들이 제작한 시안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자, 1급 보안시설로서 엄격한 법령 준수가 필요한 대통령 관저를 법령과 규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취향대로 공사하기 위해 자신과 밀접한 인테리어업체 ′21그램′을 시공업체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었다′고 공소장에 적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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