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있었다' MBC 보도에 국수본부장 "강간 오픈 안 되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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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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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이틀 전 장윤기가 다른 여성에게 저지른 스토킹 범죄가 있었다는 MBC 보도 직후, 당시 국수본부장이 부정적 여론을 의식해 사건을 분리 수사하라고 직접 지시했다는 게 검찰의 판단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700
https://youtu.be/mQKqLdeXivk?si=w8tsObYuH3ukz5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