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치과에서 최근 8개월 사이 임플란트 수술을 받던 환자 두 명이 숨졌습니다. 직원들은 "의사가 아닌 간호사가 수면 마취를 했다"며 "의사는 무전으로 처치를 주문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확보한 수술 기록지에도 마취 중에 기록해야 할 환자 상태에 대한 내용이 비어있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02200627214
서울의 한 치과에서 최근 8개월 사이 임플란트 수술을 받던 환자 두 명이 숨졌습니다. 직원들은 "의사가 아닌 간호사가 수면 마취를 했다"며 "의사는 무전으로 처치를 주문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확보한 수술 기록지에도 마취 중에 기록해야 할 환자 상태에 대한 내용이 비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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