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 약 놔달라”⋯등 전체 문신 받던 33세女 숨져, ‘마취과 의사’ 알고보니 간호보조인력 (콜롬비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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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
조회 수 2282
그러나 고에스는 자격을 갖춘 마취과 의사가 아니었다. 마취과 의사로 소개된 남성은 실제로 간호보조인력으로 일하던 사람이었다. 진정제를 다뤄본 경험도 없었다.
https://v.daum.net/v/20260902200748262
그러나 고에스는 자격을 갖춘 마취과 의사가 아니었다. 마취과 의사로 소개된 남성은 실제로 간호보조인력으로 일하던 사람이었다. 진정제를 다뤄본 경험도 없었다.
https://v.daum.net/v/20260902200748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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