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엄마 찔렸어" 아이가 봤다…악마 남편은 칼 2자루 준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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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조회 수 2083
아이가 "엄마가 칼에 찔렸다"면서 "엄마는 언제 오냐"며 울었다는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16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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