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스토킹 해경 직원, 동료들은 피해자에게 "연락 받아 달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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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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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공무원이 벌금 100만 원 이상을 선고받으면 자동으로 신분이 상실되는 당연퇴직 사유에 해당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A 씨가 극심한 청년실업난 속에서 어린 시절부터 꿈이던 경찰 시험에 합격했다는 점과 해경 징계표를 참고해 검찰이 구형한 징역 10개월보다 낮은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다.
https://v.daum.net/v/20260902090352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