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가져가라고?” 개당 ‘2만원’인데, 지하철역 앞에 ‘한가득’…의문의 상자, 정체 알고 보니 [지구, 뭐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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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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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 든 물건의 정체는 한 유명 아이돌 그룹의 앨범 수십장. 심지어 포장 비닐로 뜯지 않은 새 상품이었다. 올해 출시된 해당 앨범 가격은 2만원 수준. 이를 고려하면 상자 하나의 가격만 100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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