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장항준 감독에게 커피차 3번..내 의지 아니었다" [인터뷰③]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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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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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은 못하고, 정말 축하 문자도 하기 싫었는데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날 문자를 보냈다"라며 "너도 놀랐지 했다. 그 사람은 저를 매장 시키는게 꿈이다"라고 웃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67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