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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말고 여기서 놀자”···2030 몰려들어 ‘북적북적’ 남대문 시장, 왜?

무명의 더쿠 | 15:58 | 조회 수 1875

남대문시장이 젊어지고 있다. 과거 부모 세대가 장을 보거나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품을 사는 곳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20·30대가 그릇과 액세서리, 사우나용품 등을 사기 위해 시장을 찾고 있다. 

“성수 말고 여기서 놀자”···2030 몰려들어 ‘북적북적’ 남대문 시장,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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