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이름을 공식 석상에서 부르지 않는 김정은... 왜? [김종성의 '히, 스토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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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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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김주애를 사실상의 후계자로 비치게 만드는 상황을 계속 연출하면서도, 북한은 김정은의 딸에게 공식 지위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딸의 이름조차 공식적으로 거명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의 딸과 대중 사이에서 아직 '통성명'이 이뤄지지 않은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47/0002527531?type=series&cid=1088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