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 응원' 배재고 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 징계...광주일고 코치도 '견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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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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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부적절한 구호가 지속됐음에도 적절한 제재 없이 경기를 속행한 해당 경기 주심에게도 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출전정지 1개월 처분을 내렸다. 항의 과정에서 상대 더그아웃을 향해 폭언과 욕설을 한 광주제일고 코치에게는 위반 경위를 참작해 견책 조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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