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서 샤워 중 낯선 男 실루엣에 '경악'…직원 실수로 들어와 한참 지켜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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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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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업주는 "투숙객이 문을 안 잠그고 가신 것 같다"며 "취객이 문이 열려 있어 자기도 모르게 들어간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모텔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인한 결과, 업주의 해명은 사실이 아니었다. 영상 속 남성은 모텔 직원의 뒤를 따라 걸었고, 직원이 A씨 방 앞에서 마스터키로 문을 열어주자 자연스럽게 안으로 들어갔다. 남성이 객실 안에 머문 시간도 5초가 아닌 약 40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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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나가라고 하는데도 나가지 않고 가만히 서서 쳐다보기만 했다함; 직원이 손님 착각해서 문 열어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