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도 벅찬데 사슴까지"…日야생동물 때문에 난리 난 이유 [도쿄나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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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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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사슴의 서식지가 넓어지면서 고산식물을 초토화해 토석류 위험을 키우는가 하면, 사슴과 멧돼지를 따라 활동 범위를 넓힌 진드기가 치명률 30%에 가까운 감염병까지 퍼뜨리고 있어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615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