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승원 “빠르게 처리 부탁” 당시 식약처장 “실무진에 전달”… 문자에 담긴 청탁의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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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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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로비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자가 2021년 10월 12일 지인인 사업가 양모 씨의 청탁 내용을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김 지명자 자질 논란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단독] "실험용 쥐 죽었는데 임상시험 승인"…공소장 보니 '사람 잡을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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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2021년 7월 치료제를 맞은 햄스터 5마리 중 1마리는 죽고, 나머지도 폐 비대증으로 피를 토했다고 밝혔습니다.